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패션디자인으로 유학가고 싶은데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학비는 fit처럼 비교적 저렴한 곳을 찾고있고요, 미국, 영국, 캐나다, 유럽 등 어디든 괜찮아요. 학교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패션디자인유학을 생각할 때 학비는 학교와 국가따라 차이가 납니다.  미국은 FIT(에프아이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사립아트스쿨)의 경우 1년 학비가 5,000만원을 상회해요.  미국 주립대는 3,000만원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영국은 1년 학비가 1,800만원에서 3,000만원 사이에요.  이탈리아나 프랑스 패션스쿨들은 1,200만원에서 3,000만원 사이에요.  캐나다나 호주는 패션디자인이 발달한 곳이 아니라서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정도에서 보시면 될거에요.

그리고 고등학교 성적 반영하는 곳은 전과목 반영인가요?  제가 미대를 준비했어서 과학 수학은 많이 떨어져요 ㅠㅠ 그리고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특성상 3학년 때는 과학, 수학을 배우지 않아서 점수가 없는데 괜찮은가요? 수능도 반영하는 곳이 있던 것 같은데 2등급이에요  고등학교 성적은 평균 어느정도 나와야 적절한가요? ㅜㅜㅠ

→ 학교성적은 전과목을 다 보지만 주립대나 국립대가 아니라면 성적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입학에는 괜찮아요.  입학할 때는 학교성적 이외에도 자기소개서, 추천서, 포트폴리오, 영어성적 등을 모두 보고 평가하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수능 성적은 학교에서 따로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입학 서류에 제출하지는 않아요.  고등학교 성적을 환산했을 때 3.0/4.0 이상이면 좋아요.  하지만 이보다 성적이 낮더라도 나머지 서류들을 잘 준비하시면 합격하실 수 있어요.

무슨 정보를 더 기재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말이 복잡하네요 ㅠㅠ 답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패션디자인유학은 본인의 성향과 맞는 곳을 선택해서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이 부분이 맞지 않으면 공부를 지속하기 어려우니까요.  본인의 상황을 잘 체크해 보고 그에 맞도록 계획을 짜서 유학준비를 하면 좋은 결과 있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디자인유학플러스+에 문의해 주세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니 자세한 부분은 컨설팅에서 받아 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카톡 아이디는 artpopcorns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사고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미대 1학년을 다니고 휴학을 했습니다.  자사고에서 내신이 좋지 않아서 성적맞춰 가느라고 제가 원하는 대학이나 과를 선택하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1년 다니다가 휴학을 했어요.  지금은 그냥 쉬면서 제가 하고 싶은 주얼리디자인유학을 가고 싶어요.  주얼리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영국이나 유럽을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 나라를 선택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졸업 후에 현지에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영국과 유럽 중에 어디가 더 나은가요?  영국이나 유럽 학교들을 들어가려면 토플보다는 아이엘츠를 치는게 낫겠죠?  부모님이 말씀하신 유학비는 1년에 3,000만원-4,000만원 사이로 잡으라고 했는데 이 정도면 학교를 다니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유학을 할 국가를 선택하는건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영국이나 유럽의 프랑스, 이탈리아라면 주얼리디자인을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의 주얼리 시장과 인프라, 주얼리 교육은 매우 유명해요.  어디를 선택하든지 좋으실 거에요.  단, 국가 선택을 할 때에는 본인의 유학목표와 목적, 실력, 성향, 재정상황, 준비정도 등을 꼭 고려를 해야해요. 이에 따라 국가 선택이 달라질테니까요.  도시나 학교선택도 마찬가지구요.  어느 국가가 본인에게 더 잘 맞는지는 본인의 상황을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그러면 국가선택에 대한 조언을 드릴 거에요.  

영국으로 준비한다면 아이엘츠로 준비하시는게 좋구요.  유럽 학교들 중에 영어로 수업을 하는 학교들의 경우는 아이엘츠와 토플 중에 무엇으로 준비해도 괜찮아요.  영어시험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증명서 정도에 불과하니까 영어점수보다는 영어실력을 쌓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하셔야 해요.  영어실력만큼 내가 속한 사회를 볼 수 있어요.  그만큼만 보이거든요.  영어공부는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영국의 대학교의 1년 학비는 한화로 1,700- 3,000만원 사이에요.  유럽학교들도 사립의 경우는 1,200만원 – 3,000만원 사이구요. 생활비는 도시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대략 1년에 3,500만원 – 5,000만원 사이로 유학 경비를 생각하면 유학생활을 하실 수 있어요. 어느 학교와 도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유학경비는 달라지니까 부모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주얼리디자인유학과 악세사리디자인유학에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Q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현재 벤더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2년차로 접어 들었어요.  일을 하다보니 패션마케팅쪽으로 공부에 욕심이 생겨서 유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경영학을 했으니 패션쪽으로 공부를 더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패션마케팅을 공부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다는 거에요.  제 꿈은 패션브랜드를 경영하는 것이거든요.  한 2년 정도 공부를 예상하고 있고 학위는 크게 관심 없어요.  그래서 유럽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디를 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적이 있어서 영어가 다른 언어보다는 조금 낫다고 생각해서 영어과정을 찾고 있어요.  그런 과정들이 많이 있을까요?

패션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면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기 보다는 패션마케팅이나 머천다이징쪽을 공부하시는게 더 나아요.  전체적인 브랜드를 총괄하는 것이기 때문에 디자인보다는 경영 마인드가 더 중요하니까요.  패션마케팅에서는 케이스 스터디나 모든 초점이 패션에 맞춰져 있어서 패션 전반에 관한 것을 보실 수 있어요.  학부에서 배운 경영학이 패션마케팅을 할 때 도움이 되실 거에요.  학교만 잘 선택하면 산학협동이 잘 되어 있어서 현지 취업도 노려볼 수 있고요. 

유럽쪽에서 공부를 하신다면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4대 패션위크가 열리는 곳인만큼 패션을 공부하기로는 매우 좋죠.  두 나라 모두 패션마케팅이 매우 발달해 있고 1년에 두 번 패션위크가 열려서 패션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보실 수 있어요.  과정에 따라 학위가 나오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으니 본인이 목적하는 바에 따라 과정을 선택하면 되니까 선택의 폭은 넓은 편이에요.   

두 나라 모두 영어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학교들이 있어요.  영어가 편하다면 영어과정으로 선택해서 공부하시면 돼요.  현지 언어는 현지 취업을 하고서 어학을 겸하면 되구요.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다녀 왔다고 하더라도 그 기간이 짧아서 영어에 익숙해지려면 더 많은 노력을 하셔야 해요.  그러니 영어는 게을리 하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해 두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패션마케팅유학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슈즈와 백에 관심이 많아요.  슈즈 디자인이나 백 디자인으로 유학을 가고 싶고요.  제 고민은 패션 디자인을 하는게 좋을지 슈즈 디자인이나 백 디자인을 하는게 좋을지에요.  옷에도 관심이 있기는 하지만 제 주 관심사는 슈즈와 백이거든요.  슈즈 디자인이나 백 디자인을 공부하기에 좋은 나라는 어디가 있나요?  영어로 수업하는 곳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미국과 영국밖에 없나요?  제가 영어성적은 좋은 편이어서 영어는 1등급이에요.  토플점수를 미리 따놓는게 좋겠죠?  저는 유학가서 공부를 하면 한국에 안 돌아올 생각을 하고 있어요.  졸업 후에 현지 취업은 잘 되는 편인가요? 내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 내신은 얼마까지 나와야 하나요?

A 슈즈디자인유학이나 가방디자인유학에 더 관심이 있다면 패션디자인을 하기보다는 슈즈 디자인이나 백 디자인을 하는 것이 나을 거에요.  패션과 슈즈 & 백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이어서 슈즈와 백을 디자인 한다면 패션은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실 거에요.  슈즈디자인과 백 디자인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영국이나 이탈리아에 주로 학과가 개설되어 있어서 이쪽으로 가시는게 좋아요.  영국은 당연히 영어로 수업을 하고, 이탈리아 학교들도 영어로 수업하는 곳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에요.     

영어공부는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공부를 하셔야 해요.  실력이 탄탄하게 받쳐 주어야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도 자연스럽게 나오거든요.  토플이나 아이엘츠 같은 영어 시험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를 하게 되면 진짜 실력은 안 늘고 답을 찾는 스킬만 늘기 쉽거든요.  문법, 어휘, 읽기, 듣기는 꾸준하게 공부를 하세요.  나머지 말하기와 쓰기는 어학연수를 가서 실력을 늘이는게 빠르니까 이 부분은 어학연수에서 더 늘일 생각을 하시구요.  그 후에 실력이 쌓이면 토플이나 아이엘츠를 보도록 하세요. 

현지 취업은 현지의 상황과 본인의 실력이 잘 맞을 때 할 수 있어요.  현지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실력이 없으면 취업이 어렵고, 내가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현지 상황이 좋지 않으면 현지 취업이 힘들거든요.  영어와 디자인 실력을 최고로 키워놓으세요.  학교에서 산학협동 프로그램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 하시구요. 

내신은 최대한 좋게 받아 두는 것이 좋아요.  내신이 좋아서 나쁠건 하나도 없으니까요.  남은 기간 내신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성적을 최대한 올리도록 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슈즈디자인유학과 백디자인유학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 주세요. 

Q 안녕하세요?  저는 의류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 했습니다.  MD로 1년 정도 경력이 있고요.  일을 하니까 부족함도 많이 느끼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유학을 결심했어요.  이쪽일을 계속 하고 싶으니까 전공은 패션마케팅을 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FIT(에프아이티)와 파슨스(Parsons) AAS를 생각했는데 영국이나 유럽쪽도 생각하려고요.  크게 학위나 이런건 중요하지는 않아요.  AAS도 괜찮고 학위가 없어도 되고 석사도 되고 다 괜찮아요.  제 목표 중에 하나는 현지 취업이거든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학교는 FIT, 파슨스, 마랑고니, IFM 등이에요.  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유럽으로 간다고 하면 현지 언어보다는 영어로 수업하는 곳을 가고 싶어요.  현지 언어까지 배우기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요.  그런 학교들이 좀 있나요?  현지에 취업하다면 영어 말고도 현지 언어를 어떻게 배우면 될까요?

A 현지 취업은 본인의 실력과 현지 사정이 잘 맞았을 때 할 수 있어요.  우선 미국은 과정을 졸업 후에 인턴십 과정인 OPT 비자를 신청해서 1년 정도 직장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요.  OPT 이후에는 회사에서 스폰서를 서주면 취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데 미국의 취업비자는 랜덤으로심사를 하기 때문에 취업비자를 받기가 쉽지가 않아요.   영국은 과정에 인턴십이 포함된 과정을 가시면 회사에서 일을 해보실 수 있어요.  취업비자를 받으려면 회사에서 스폰서를 서 주어야 하구요.  유럽은 과정과 학교에 따라 졸업 후에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1년 비자를 더 연장해 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 후에 취업은 현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죠.  본인의 실력도 크게 좌우하구요.

어느 학교가 좋으냐는 본인의 유학 목표와 목적, 실력, 성향, 재정 상황, 준비 정도 등에 따라 달라져요.  모든 변수들을 체크한 후에 갈 학교를 정하는게 중요해요.  더욱이 지원을 한다고 해서 그 학교에 꼭 합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지원하고 싶은 학교와 갈 수 있는 학교들을 모두 지원하셔야 하구요.  FIT(에프아이티), 파슨스(Parsons), 마랑고니, IFM 모두 영어로 수업이 가능한 학교들이에요.  유럽에서 영어로 수업이 가능하면서 패션마케팅을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하면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꼽을 수 있어요.  영어로 수업할 학교들은 이외에도 많아요. 어떤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학교선택이 달라질 뿐이에요.

영어는 수업을 들을 때 뿐만 아니라 일을 할 때에도 매우 중요해서 실력을 충분히 쌓으셔야 해요.  미리 영어공부를 해 놓으세요.  영어로 수업을 하는 유럽 학교들의 경우는 학교 다닐 동안 현지 언어보다 영어실력이 더 중요해요.  영어로 소통을 하니까요.  현지 언어는 방학을 이용하거나 취업을 하고서 저녁반의 어학과정을 이용해 익히는 경우가 많아요.  이탈리아나 프랑스도 영어를 충분히 쓰고 있고 현지 언어는 최대한 회사를 다니면서 익히시면 언어는 많이 늘거에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패션유학과 패션마케팅유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