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패션유학!
최근 이탈리아 유학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는데요.  이탈리아는 패션, 자동차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어요.  유학생들에게는 이탈리아 패션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세계 4대 패션위크가 열리는 곳이어서 더욱 그런듯 해요.  이탈리아에서 패션을 공부할 수 있는 패션스쿨들은 많은 편입니다.  학교 각각의 개성들이 살아 있어서 학교를 선택할 때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하죠.
인기패션스쿨 마랑고니
이탈리아에서 가장 인기가 패션스쿨은 마랑고니 입니다. 이탈리아 패션디자이너들 상당수가 마랑고니를 거쳐갔고 산학협동이 워낙에 잘되어 있는 학교라서 그렇습니다.  물론 학교의 커리큘럼이나 학생들에 대한 지원도 아주 좋고요.  마랑고니는 장점이 많은 학교여서 유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학교인데요.  마랑고니를 선택하기에 앞서서 학위 인정 문제로 고민을 했던 분들에게 알려드릴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마랑고니 학위인정
2017년 10월 학기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마랑고니의 학부의 일부 프로그램이 이탈리아 교육부 학위로 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학사학위가 인정되는 프로그램은 학부의 Fashion Design & Womenswear, Fashion Design and Menswear, Fashion Design & Accessories, Interior Design, Interior Design & Lighting, Product Design, Visual Design이에요.  이 과정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게 되면 앞으로는 더 많은 전공들이 학위 인정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AFAM 과정 비자받기
이탈리아 밀라노 마랑고니는 학사학위과정은 AFAM(고등미술음악무용교육) 과정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사관에서 가입학 허가와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매년 5월 – 7월 사이에 비자를 신청해야 비자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시기를 지나서 비자를 신청하게 되면 1년을 더 기다려서 다음 해에 비자를 신청해야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탈리아 마랑고니 입학및 수속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디자인유학플러스+로 문의해 주세요.

Q 안녕하세요?  저는 의류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 했습니다.  MD로 1년 정도 경력이 있고요.  일을 하니까 부족함도 많이 느끼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유학을 결심했어요.  이쪽일을 계속 하고 싶으니까 전공은 패션마케팅을 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FIT(에프아이티)와 파슨스(Parsons) AAS를 생각했는데 영국이나 유럽쪽도 생각하려고요.  크게 학위나 이런건 중요하지는 않아요.  AAS도 괜찮고 학위가 없어도 되고 석사도 되고 다 괜찮아요.  제 목표 중에 하나는 현지 취업이거든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학교는 FIT, 파슨스, 마랑고니, IFM 등이에요.  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유럽으로 간다고 하면 현지 언어보다는 영어로 수업하는 곳을 가고 싶어요.  현지 언어까지 배우기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요.  그런 학교들이 좀 있나요?  현지에 취업하다면 영어 말고도 현지 언어를 어떻게 배우면 될까요?

A 현지 취업은 본인의 실력과 현지 사정이 잘 맞았을 때 할 수 있어요.  우선 미국은 과정을 졸업 후에 인턴십 과정인 OPT 비자를 신청해서 1년 정도 직장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요.  OPT 이후에는 회사에서 스폰서를 서주면 취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데 미국의 취업비자는 랜덤으로심사를 하기 때문에 취업비자를 받기가 쉽지가 않아요.   영국은 과정에 인턴십이 포함된 과정을 가시면 회사에서 일을 해보실 수 있어요.  취업비자를 받으려면 회사에서 스폰서를 서 주어야 하구요.  유럽은 과정과 학교에 따라 졸업 후에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1년 비자를 더 연장해 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 후에 취업은 현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죠.  본인의 실력도 크게 좌우하구요.

어느 학교가 좋으냐는 본인의 유학 목표와 목적, 실력, 성향, 재정 상황, 준비 정도 등에 따라 달라져요.  모든 변수들을 체크한 후에 갈 학교를 정하는게 중요해요.  더욱이 지원을 한다고 해서 그 학교에 꼭 합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지원하고 싶은 학교와 갈 수 있는 학교들을 모두 지원하셔야 하구요.  FIT(에프아이티), 파슨스(Parsons), 마랑고니, IFM 모두 영어로 수업이 가능한 학교들이에요.  유럽에서 영어로 수업이 가능하면서 패션마케팅을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하면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꼽을 수 있어요.  영어로 수업할 학교들은 이외에도 많아요. 어떤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학교선택이 달라질 뿐이에요.

영어는 수업을 들을 때 뿐만 아니라 일을 할 때에도 매우 중요해서 실력을 충분히 쌓으셔야 해요.  미리 영어공부를 해 놓으세요.  영어로 수업을 하는 유럽 학교들의 경우는 학교 다닐 동안 현지 언어보다 영어실력이 더 중요해요.  영어로 소통을 하니까요.  현지 언어는 방학을 이용하거나 취업을 하고서 저녁반의 어학과정을 이용해 익히는 경우가 많아요.  이탈리아나 프랑스도 영어를 충분히 쓰고 있고 현지 언어는 최대한 회사를 다니면서 익히시면 언어는 많이 늘거에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패션유학과 패션마케팅유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랑고니(Marangoni)에서 공부를 하고 싶은 대학 1학년 학생입니다.  지금 다니는 대학은 부모님과 상의 끝에 유학을 가기 위해서 들어온 것이라서 1학년만 다니고 유학을 갈 생각이에요.  마랑고니를 찾아보니까 꼭 영국이 아니더라도 영어로 수업을 하는 것 같던데 맞나요?  파리와 밀라노 중에 어떤 캠퍼스가 더 나은가요?  마랑고니는 학위인정이 되나요?  현지취업을 할 때 마랑고니 나온 게 도움이 될까요?  제가 현지 취업을 할 가능성은 있을까요?

네, 맞아요. 마랑고니(Marangoni) 밀라노, 파리, 피렌체 캠퍼스는 영어로 수업을 해요.  영어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좋아야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영어 실력은 CEFR B2 이상의 실력이 되어야 입학이 가능해요.  아이엘츠나 토플을 필수로 내야하는 건 아니고 이 정도의 실력이 된다는 것을 증명하면 돼요.  학교에서 실시하는 인터뷰를 보셔도 되구요.  

파리와 밀라노 캠퍼스 둘 다 좋아요.  어느 도시를 선택하느냐는 본인의 유학 목표와 목적, 실력, 성향, 재정 상황, 준비 정도 등에 따라 정하시면 돼요.  학부 입학을 생각한다면 내가 적어도 3년 이상을 머무를 곳인데 자기에게 꼭 맞는 도시를 선택해야죠.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파리와 밀라노 두 곳을 모두 방문해 보고 결정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마랑고니 파리에서 공부하고 1년을 런던에서 공부하면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고, 밀라노에서는 3년을 공부하면 패션 디자인, 악세사리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비주얼 디자인의 경우는 학위가 나와요.  마랑고니는 산학 협동이 잘 되어 있는 학교라서 취업률이 높은 편이에요.  현지 취업은 본인의 능력과 현지 상황이 잘 맞아야 좋은 결과가 있어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 실력을 쌓으면 현지 취업도 얼마든지 가능해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마랑고니 입학과 이탈리아 유학, 프랑스 유학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탈리아유학을 가고 싶어요.  중3때부터 꿈꾸던 일이에요.  여성복을 하고 싶구요.  학교는 마랑고니를 생각하고 있어요.  마랑고니가 걸리는 한 가지는 학위인정이 안된다는 건데 그것만 빼놓으면 마랑고니를 제일 가고 싶어요.  마랑고니에서 여성복 학과를 들어가려면 제가 무엇을 준비해야 되나요?  입학준비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될까요?  이탈리아 현지취업은 괜찮은 편인가요?  저는 졸업하고 이탈리아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요.  가능한가요?  

A 이탈리아 마랑고니 밀라노 캠퍼스에서 공부하면 이번 년도부터 학위인정이 돼요. 이탈리아 학사학위 AFAM 학위인증 과정을 거쳤어요.  정식학사 학위로 인정이 되니 걱정 안하시고 공부하시면 돼요.  현재는 여성복, 남성복, 악세사리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 디자인, 비주얼 디자인 학부만 인정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인정되는 학위가 더 많아질 예정이라고 해요.  지원할 때는 지원동기서, 고등학교 성적표, 졸업증명서, 포트폴리오, CEFR B1에 해당하는 영어점수, 스킬 테스트등을 보면 돼요.  

현재 얼마나 입학준비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 입학준비 기간이 달라져요.  제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언어에요.  밀라노는 영어로도 수업을 하니까 영어로 준비하셔도 돼요.  영어공부는 미리 지금부터 해두시구요.  정규과정 전에는 어학과정도 필수로 하세요.  포트폴리오는 마랑고니의 경우는 6개 이상의 작품을 요구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준비기간이 그리 오래 걸리는 편은 아니에요.  나머지는 입학준비를 본격적으로 할 때 하셔도 충분해요.  

이탈리아에서 공부를 마치고 나면 1년 동안 직장을 잡을 수 있도록 비자를 더 받을 수 있게 돼요.  이때 직장을 잡으시면 돼요.  그리고 마랑고니는 현지 패션업체들과 산학협동이 잘 되어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현지에서 취업을 하고 있어요.  이탈리아 현지취업은 가능해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이탈리아유학과 패션디자인유학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N1. 파리 마랑고니(Istituto Marangoni Paris) 패션디자인 학사학위 받는 방법.

Q. 저는 프랑스 파리 마랑고니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고민인건 파리 마랑고니에서 공부를 하면 학사 학위가 나오지를 않으니까 선뜻 파리 마랑고니를 선택하기가 어려워요. 영어도 어려운데 프랑스어를 어떻게 공부하나 싶기도 하고요. 파리 마랑고니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하면 학위가 정말 안나오나요?

A. 유럽의 사립 아트스쿨의 대부분은 학부를 다녀도 정식학위를 못받습니다.  영국은 사립 아스스쿨 대부분이 학부를 다니면 학사학위가 나오는 반면에 유럽은 그렇지 않죠.  하지만, 다행히도 프랑스 파리 마랑고니에서 패션디자인 학부를 다녀도 학위를 받는 방법이 있어요.  프랑스 파리나 런던 마랑고니에서 영어로 1년을 공부하게 되면 학사학위를 받으실 수 있어요.  학위는 맨체스터 메트로 폴리탄(Me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MMU)로 나오게 되고요.  파리 마랑고니 가서 패션디자인 공부하셔도 학사학위가 나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파리 마랑고니를 선택하셔도 될듯해요.  대신 파리 마랑고니를 입학하기 전에 미리 영어와 프랑스어 실력을 모두 잘 닦아 놓으셔야 해요.  파리 마랑고니 입학 전에는 어차피 프랑스 어학연수를 하셔야 하니까 그때 열심히 하시면 되고요.  영어는 프랑스 어학연수 하기전에 미리 영어어학연수를 통해 실력을 최대한 끌어 올려놓으세요.  영어는 초등학교때부터 배운 언어라서 프랑스어보다 쉽게 접근하실 수 있으니까 미리 영어 어학연수를 하셔서 실력을 올리고 방학 틈틈이 영어실력을 더 끌어올리세요.  그러면 런던 마랑고니나 파리 마랑고니에서 영어로 1년간 수업을 듣고 학위를 따면 되니까요.

마랑고니는 런던, 밀라노, 파리 세 캠퍼스의 수업 모두가 좋기도 정평이 나 있어서 어디를 선택하셔도 후회는 없으실거에요.  졸업전시회를 보면 다른 학교들에 비해 학생들의 수준도 높은 편이고, 현지 취업률도 꽤 좋거든요.  밀라노는 아직 학사학위가 나오는 과정이 개설되어 있지 않지만 런던과 파리에서 반응이 좋으면 조만간 밀라노에서도 학사학위를 딸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런던 마랑고니와 파리 마랑고니 모두 2014/15년 기준으로 1년 학비가 €15,900 유로에요.  런던이나 파리의 다른 아트스쿨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편이에요.  생활비 줄이는 방법만 찾아내면 런던이나 파리에서도 얼마든지 저렴하게 지낼 수 있겠죠?

 좋은 하루 되시구요.  파리 마랑고니, 런던 마랑고니, 밀라노 마랑고니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컨설팅이 필요하신 분들은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