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준비중이라 IELTS 아카데믹으로 6.0/5.5 받았는데, 드몽포트랑 MMU IELTS UKVI 비자용을 받아야 한다고 유학원에서 그러네요. 홈피에선 본적이 없는데 답변 부탁드려요. 학부지원은 IELTS로 보는건가요? 억울해 죽겠어요. 모르는게 죄인건지

학교 입학조건에 따라 달라요.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진행되는 거의 대부분의 파운데이션들이 입학 때 UKVI IELTS(아이엘츠)를 요구해요. 그렇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UKVI IELTS(아이엘츠)로 시험을 보는게 안전해요. 학부나 석.박사는 학교 입학 조건에 따라 UKVI가 필요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어요. UKVI IELTS(아이엘츠)가 입학에 필요한 서류인지는 지원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드몽포트(De Montfort)와 맨체스터맷(MMU) UKVI 여부.

말씀하신 드몽포트(De Montfort University)와 MMU(Ma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 파운데이션 입학에는 UKVI Academic IELTS 점수가 있어야 입학이 가능해요. 드몽포트는 오버롤 5.5(각 영역 5.5)이상, MMU는 오버롤 5.0(라이팅 5.0) 이상이 되어야 해요. 단, 드몽포트는 5.5만 넘으면 UKVI가 아니어도 된다고 하네요. 제가 학교에 직접 물어본 것이니까 맞을 거에요. 드몽포트 지원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둘 다 지원하시면 UKVI로.

드몽포트와 MMU를 둘 다 지원하실 생각이라면 UKVI로 시험을 다시 보셔야 할 듯 해요. UKVI나 일반 아카데믹 이나 시험을 똑같아요. 단지 UKVI는 시험 부정행위 때문에 시험을 모두 녹화하는 것 뿐이에요. 시험 잘 보시고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디자인유학플러스+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612-14 3층
02-337-0369/070-7135-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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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에 한 작품을 제출 해야 한다.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완성작만 제출할 필요는 없다.  초안 스케치나 아이디어와 기획안도 제출할 수 있다.  최소 20점 이상의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드로잉, 스케치, 디자인 스케치, 스케치북, 페인팅, 사진, 콜라주, 그래픽, 텍스타일, 의상, 세라믹, 주얼리, 도면, 모델 등을 포함시키면 된다.  무겁거나 작품이 크다면 사진으로 촬영해서 제출하라.  작품을 구성할 때는 특정 분야에만 한정해서 하지 말고 자유롭게 작품을 하는 것이 좋다.
1차 포트폴리오 심사해서 합격한 학생들은 2차 입학시험에 초대 될 것이다.  2차 시험에는 인터뷰와 2개의 과제 리뷰가 있을 것이다.  2개의 과제는 1차 포트폴리오 심사에 합격한 학생들에게는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2개의 과제를 내주게 된다.  2차 입학 시험에는 지원자의 작품, 과제, 지원 동기, 배경, 지원한 프로그램에 기대하는 것들과 자신이 영감을 어디에서 받는지 등을 물어보게 될 것이다. 인터뷰 시간은 최대 20분 정도가 될 것이다.
위의 포트폴리오 요강은 번역된 것이니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는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자세한 포트폴리오 요강을 숙지하고 하시기 바랍니다.  게리트 리트벨트(Gerrit Rietveld) 아카데미 학부입학과 네덜란드 디자인유학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2018/19 가을학기 미국 주요 아트스쿨 데드라인.

미국아트스쿨  학부  석사 
Cal Arts(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12월 1일(조기)

1월 5일(일반)

12월 1일(전공확인요망)

1월 5일(전공확인요망)

CCS(College for Creative Studies) 2월1일 1월 15일
FIDM(Fashion Institute of Design and Merchandising)  선착순 선착순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1월 1일(SUNY)

2월 1일(FIT)

2월 15일(전공확인요망)

3월 15일(전공확인요망)

MICA(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 2월 1일(신입학)

3월 15일(편입학)

1월 17일
OTIS 2월 15일 1월 15일
Parsons 1월 15일(신입학)

4월 1일(편입학,AAS)

1월 1일
Pratt Institute 1월 5일(신입학)

2월 1일(편입학)

1월5일
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2월 1일(신입학)

3월 15일

1월 10일
SAIC(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1월 15일(신입학)

3월 15(편입학)

1월 15일
SVA(School of Visual Arts) 2월 1일(신입학)

3월 1일(편입학)

1월15일(전공확인요망)
ACCD(Art Center College of Design) 2월 15일 1월 15일
CCA(California College of the Arts) 2월 1일 1월 10일
VCU(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1월 16일(신입학)

4월 1일(편입학)

2월 1일(전공확인요망)

2월 15일(전공확인요망)

MCAD(Massachusettes College of Art and Design) 2월 1일(신입학)

3월 1일(편입학)

1월 5일
RIT(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1월 15일 2월 15일(전공확인요망)

* 각 학교의 데드라인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지원하기 전에 미리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데드라인을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위에 도표에 정리되어 있는 미국아트스쿨의 데드라인은 학교지원 참조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 질문을 가장 많이 하는 부분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이번에는 가장 많은 질문들을 위주로 정리를 하고 너무 길어지면 연재물로 나누어서 올리도록 할게요.  고등학생, 고3 졸업생, 재수생 분들 모두 힘내세요!

디자인유학 준비에서 내신의 비중은 얼마나 되나?

내신은 얼마나 좋아야 하느냐, 내신이 그다지 좋지 않아도 유학을 갈 수 있느냐, 내신 말고도 다른 것으로 어필할 수는 없느냐 라는 것에 대해 많은 질문들을 해주시는데요.  내신에 대해서는 성적이 좋아서 나쁠 건 하나도 없다라는 아주 원론적인 답변을 하고 시작을 할게요.  내신이 좋아서 본인에게 해가 되는건 없어요.  특히 하버드나 예일, 옥스포드, 캠브리지 대학교 입학을 생각하고 있다면 내신은 무조건 좋아야 하죠.  이런 대학들이 아니고 사립아트스쿨이나 일반 미대를 생각하고 있다면 내신이 꼭 좋아야 하는건 아니에요.  사립아트스쿨이나 일반 미대들은 학생들을 선발할때 내신을 중점적으로 보지 않는 편이에요.  문과나 이과에서 판단하는 학업수행능력과 미대에서 요구하는 부분이 다르니까요.

파운데이션과 학부 포트폴리오는 얼마나 중요한가?

포트폴리오가 디자인유학에서 가장 중요하냐, 한국 입시미술과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다르냐, 포트폴리오 학원을 꼭 다녀야 하냐 라는 질문도 정말 많이 해주세요.  포트폴리오가 미술유학에서 중요한건 맞지만 가장 중요하냐고 했을땐 그렇지는 않다는 거에요.  포트폴리오는 지원자의 생각과 창의력을 보려는 것이지 학생들을 떨어뜨리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지원자들이 생각하는 포트폴리오의 수준과 실제 합격 포트폴리오를 비교하면 합격 포트폴리오의 수준이 훨씬 낮아요.  즉, 학교에서 요구하는 포트폴리오는 입학에 필요한 만큼만 보고 그 이상도 요구하지 않아요.   그러면에서 보면 포트폴리오 학원을 오랜 기간 다닐 필요도 없고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만 알고 있다면 굳이 포트폴리오 학원을 다닐 필요도 없어요.

유학에서 영어는 어떻게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영어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느냐,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만 되면 영어는 문제 없는 것이냐, 입학 직전까지 한국에서만 영어를 공부하고 가도 되느냐의 질문들에 대해서도 궁금해 해요.  영어는 시험보다는 실력, 점수보다도 실력이 우선이에요.  무슨 말인가 하면 학교에서 요구하는 영어점수가 내 실력이 전부인듯 생각하고 영어 준비를 하면 학부에 가서는 절대 적응을 못해요.  영어로 수업을 하고 과제를 하고 발표도 해야하는데 영어시험 준비한 정도로는 정규과정을 소화할 수가 없죠.  그래서 학부입학 전에는 반드시 어학연수도 해야해요.  자신에 실력에 맞춰서 충분한 어학연수의 시간을 가지고서 그 후에 학부입학을 하도록 하세요.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한 것만으로 정규과정을 이수해 나아가기에는 너무 무리한 계획이에요.

유학비용은 얼마나 준비하고 부모님의 서포트를 받아야 하나?

유학비용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느냐, 장학금을 받아야 유학을 갈 수 있는데 가능성이 있느냐, 부모님이 유학에 동의를 안하는데 벌어서 감당할 수 있느냐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유학비용은 국가, 학교, 과정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영어권이라면 평균적으로 1년에 학비와 생활비를 합쳐서 4,000만원 이상이 들고, 미국처럼 학비가 비싼 곳은 8,000만원 -1억가까이 들어요.  유럽권들의 학교는 국립일 경우에는 학비가 거의 들지 않고 생활비만 감당하면 되고 사립일 경우에는 4,000만원-5,000만원 정도 들고요.  단 유럽의 국립미대들은 현지 언어로 수업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학기간이 길어져서 비용이 그만큼 늘어나요.  그리고 부모님이 적극적으로 서포트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본인의 힘만으로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요.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요.  질문에서처럼 장학금을 받아야 유학을 갈 수 있는 경우라면 장학금을 받지 않고도 유학생활이 가능한 곳으로 목적지를 바꾸는 것이 필요해요.

이렇게 중요한 네 가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나니 다른 부분들도 궁금해 하실 듯 해요.  시간이 되는대로 위에서 말씀드린 유학준비의 중요한 4가지 이외에 다른 것들도 속속 올리도록 할게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디자인유학을 준비하고 싶은, 디자인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분들, 고등학교 졸업생 분들, 재수생 분들이라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영국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 – 이하 RCA)에 지원하는 분들에게 알려드려요.  2018년 입학부터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데드라인이 없어지고 1년 내내 애플리케이션을 받는 롤링(선착순)으로 바뀌었어요. 2018년 입학 애플리케이션은 10월 16일 이후로 오픈되어 있으니 입학서류 준비가 끝났다면 최대한 빨리 지원하세요.  선착순이어서 좋은 점은 1년 내내 애플리케이션을 제출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반대로 입학정원이 다 차면 더이상 학생들을 받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RCA에서는 1월 31일까지는 애플리케이션과 준비서류를 모두 제출하기를 권유하고 있어요.

RCA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학교성적, 아이엘츠,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제출하는 1차 심사를 거치고 나면 통과한 학생들에 한해서 인터뷰를 보는데요.  인터뷰 일자는 12월 8일, 3월 28일, 6월 15일 입니다.  앞으로는 매년 12월, 3월, 6월에 인터뷰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인터뷰 일자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제출 날짜도 달라져요.  12월 8일 인터뷰는 10월 27일까지, 3월 28일 인터뷰는 1월 31일까지, 6월 15일 인터뷰는 4월 23일까지 애플리케이션을 제출해야 돼요.

그동안 RCA에서 받았던 애플리케이션 지원비는 2018년 부터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리미리 RCA 입학 준비를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할께요.  RCA 입학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디자인유학플러스+에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