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  미국대학FIT(에프아이티) 패션디자인 AAS 지원에 필요한 것들. 

 

Q. 미국대학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에프아이티) 패션디자인 AAS 가을학기 준비중입니다.  준비서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SOP(자기소개서), 학교성적, 영어성적, 포트폴리오, 홈이그젬 등이 필요해요.  FIT(에프아이티)의 경쟁률은 언제나 높기 때문에 모든 서류에 신경을 써서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특히 패션디자인과의 패션유학은 더욱 그렇죠.  SOP(자기소개서) 쓸 때에도 다른 사람들과 차별될 수 있는 컨텐츠를 담으셔야해요.  학교성적은 3.0/4.0 이상이 되어야 하구요.  FIT(에프아이티)는 주립대이기 때문에 성적을 많이보는 편이에요.  영어성적은 토플 80점이상, 아이엘츠 6.5 이상이 필요해요.  포트폴리오는 패션작품 위주로 준비하시고,  홈이그젬은 학교에서 이메일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주제에 맞게 준비하세요.  FIT(에프아이티) 애플리케이션은 다른 학교에 비해 절차가 복잡하고 신경쓸 것도 많으니 미리 서두르시구요.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디자인유학플러스+ 수속에 지원해주세요.

N8.  영국 패션유학과 미국 패션유학 동시에 준비하기.

 

Q. 미국과 영국 패션디자인과 1학년으로 입학을 하고 싶어요.  패션유학을 동시에 두 나라를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A. 두 나라를 동시에 준비해도 괜찮답니다.  단, 여러가지 팁이 필요해요.  

첫째, 미국와 영국의 패션유학을 동시에 준비하려면 입학요강을 모두 살펴봐야 해요.  입학요강을 모두 펼쳐놓고 각 학교의 입학요강이 겹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체크하세요.  겹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분류하고 정리해서 시간과 노력을 아끼는 거에요.  특히 미국은 데드라인이 있으니 이 부분도 놓치지 마시구요.  

둘째, 미국과 영국의 패션유학을 동시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미국 학교를 1학년 과정이 파운데이션 과정인 곳을 선택해야돼요.  영국은 아트&디자인 파운데이션과정부터 시작하거나 1학년과정이 파운데이션에서 한 작품들로 입학을 결정하게 돼요.   아트& 디자인 파운데이션의 작품들은 패션에 국한하지 않고 미술과 디자인을 폭넓게 공부하는 결과물들이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영국의 패션디자인과 미국의 파슨스를 같이 준비하는건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영국의 패션디자인과 미국의 FIT를 같이 준비하는건 완전히 다른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되죠.  

세째, 서류준비하고 발송하는데 많이 조심해야 돼요.  자기소개서, 추천서는 영국과 미국을 준비하는데 겹쳐도 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잘 가리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국과 미국 서류를 혼동해서 거꾸로 보내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혼자서 모든걸 하려고 하지 마시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거나 친구들에게 다시 한 번 서류 체크를 부탁하세요.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

N7. 센트럴 세인트마틴(CSM) 아트 & 디자인 파운데이션 패션 패스웨이.

 

Q. 패션디자인을 런던예술대 센트럴 세인트마틴(CSM)에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파운데이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A. 입학할 때는 센트럴 세인트마틴(CSM)의 아트&디자인 파운데이션의 패션 패스웨이로 진학하게 됩니다.  앞으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다고 해도 파운데이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방향과 동일해요.  단지 앞으로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고 싶다는 의도와 열정,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 몇 점만 포함시키면 돼요.  아트&디자인 파운데이션은 드로잉과 페인팅이 위주가 되어야 한다는거 알고 계시죠?  간혹 세인트마틴 패션 패스웨이 포트폴리오를 패션작품 위주로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틀린 사실이니 파운데이션 입학준비를 철저하게 알아보고 준비하도록 하세요.  일부 몰지각한 패션포트폴리오 학원이나 인터넷에서 잘못 퍼뜨린 정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세인트마틴 파운데이션 포트폴리오 준비에 차질을 겪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러니 피상적으로 인터넷 서치만 하지 마시고 학교 웹사이트도 방문해 보고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학교담당자에게 직접 이메일로 보내보세요.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

N6. 센트럴 세인트마틴(CSM) 패션마케팅과 LCF(엘씨에프) 패션매니지먼트의 큰 차이점.

 

Q 런던예술대 센트럴 세인트마틴(CSM) 패션마케팅과 LCF(엘씨에프) 패션매니지먼트 학부의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A. 런던예술대학교(UAL) 센트럴 세인트마틴(CSM)은 패션디자인과 패션마케팅을 같이 공부하는 전공이고, LCF(엘씨에프)는 패션마케팅을 마케팅의 관점에서 패션산업에 대한 공부를 하는 전공이에요. 차이가 크죠?  입학요건도 크게 달라요.  센트럴 세인트마틴(CSM)은 아트&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하는 반면 LCF(엘씨에프)는 입학시에 수학테스트를 보고 제출해야돼요.  이 두 학교는 전공의 특성도 준비과정도 확연하게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과 성향이 어느쪽인지 잘 파악하고서 학교선택을 하셔야 해요.  간혹 이 두 학교를 모두 준비할려는 분들이 있는데요.  두 학교를 동시에 준비하기는 준비과정이 만만치 않을뿐더러 전공의 특성도 확연히 다르니까 하나를 선택해서 준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에요.

 

N5.  런던예술대학교(UAL) 센트럴 세인트마틴(CSM) 패션마케팅에는 포트폴리오가 필수!

 

Q 런던예술대학교(UAL) 센트럴 세인트마틴(CSM) 패션마케팅 지원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A 네, 반드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셔야 돼요.  런던예술대학교(UAL) 센트럴 세인트마틴(CSM)의 패션학부는 패션디자인과 패션마케팅을 같이 공부하기 때문이에요.  입학요강을 보면 아트&디자인 파운데이션 이수가 필수로 명시되어 있어요.  그와 더불어 패션마케팅은 패션트랜드와 시장분석에도 신경을 써야해서 세인트마틴에서는 패션마케팅 지원자들의 작문실력도 같이봐요.  세인트마틴의 패션마케팅학부는 미술과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패션마케팅에 이해가 둘 다 필요한 전공이에요.  미리 양쪽 분야를 모두 잘 준비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