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영국처럼 3년제인데 3년 학사를 하면 영국에가서 인정을 해주나요? 미국은 안된다고 들어서요.. 프랑스 학사 끝나면 영국에서 석박을 하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프랑스 교육부에서 주는 정식 학위를 받으면 영국에서 석사로 진학하는건 크게 문제가 없어 보여요. 유럽국가들이 사용하는 ECTS 시스템을 따르는 경우라면 더더욱이 그렇구요. ECTS는 1년에 60 크레딧을 이수하면 1학년을 마친 것으로 봐요. 그래서 180 ECTS를 이수하면 학부를 마친 것으로 간주하게 되는거죠. 프랑스에서 3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학사를 얻게 되고 영국에서 석사로 진학하게 되는거죠. 미국의 경우도 영국에서 학사를 마치면 석사로 진학이 가능해요. 물론 특정 학교나 과정에 따라 세부적인 입학기준이 있어서 프랑스에서 취득한 학사 학위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지만 대체로 영국이나 미국에서 석사를 하는건 큰 문제가 없어 보여요. 더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진학할 영국대학에 “프랑스의 어떤 학교를 갈 생각인데 그 과정을 마치고 너희 학교 석사에 진학이 가능하냐” 라는 부분을 확인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프랑스에서 불어로 진행되는 과정을 마치고 영어로 석사를 하시려면 영어 공부도 해두셔야 해요. 불어와 영어가 아무리 근접어라고 하더라도 영어는 또 제2 언어니까요. 지금은 불어 공부를 집중해서 하시고 학사 졸업 후에는 영어 공부를 하는 기간은 충분히 가지시고 석사에 진학하도록 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프랑스유학과 영국유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디자인유학플러스+에 문의해주세요. 그리고 더 자세한 상담을 받고 싶으시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컨설팅 지원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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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패션디자인 전공중인 3학년이고 내년에 졸업을 하면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러 미국에 가고싶은데요. 학사를 다시 밟기엔 시간이나 효율면에서 별로인 것 같아서 석사로 바로 진학하고싶습니다. 근데 제가 시각전공이 아니다보니 시각 학사가 아닌 석사로 바로 갈 때에 포트폴리오 수준이 조금 떨어지거나 동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 걱정스러워요.. 시각적인 프로그램이나 툴을 학사전공자만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상황이 아니라서요. parsons 나 sva에서 요구하는 시각디자인 석사 포트폴리오의 수준을 얼마나 어떻게 달성해야하는지, 어느정도로 중요한지를 알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석사에 지원하는 분들은 학사를 바로 마치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직장경력이 상당한 분들도 가는 곳이에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요구할 때도 지원 전공에 상당한 이해와 열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해요. 즉, 그래픽 디자인 석사에 지원을 한다면 그래픽 디자인과 관련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래픽 디자인 석사 포트폴리오는 그래픽 디자인과 관련한 작업으로 전체 80% 이상을 채워야 하고, 프로젝트도 3-5개 정도를 해야해요. 나머지 20%는 학부 전공이 다를 때 학부에서 했던 작업을 정리해서 넣거나 기타 보여주고 싶은 작업들을 넣으시면 돼요.

학교에 따라서는 그래픽 디자인 비전공자일 때 석사 3년 과정으로 오퍼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1년동안 그래픽 디자인 학부에서 배워야할 과목들을 집중해서 배우고 본 과정 석사2년에 들어가는 거죠. 만일 2년 석사과정을 하고 싶다면 포트폴리오를 그래픽 디자인에 상당한 이해가 있음을 보여주는 작업들로 구성을 하셔야 할거에요.

새로운 전공으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만큼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거에요. 디자인유학플러스+에서는 그래픽 디자인 석사 포트폴리와 관련해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프로젝트 주제 잡기, 합격 포트폴리오의 수준 등을 집중적으로 상담해 드리고 있어요.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 지원을 해주세요. 컨설팅 지원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해주시면 돼요. 좋은 하루 되세요. https://www.designuhak.com/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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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재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이다가 자퇴를 하고 군 입대한 군인입니다. 군대 들어와서 진로를 고민하다가 자기 자신을 표현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술 쪽으로 유학을 가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 리스트를 정리하는 중 어려움이 생겨 카페에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재정 지원을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1.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수단으로 표현해야겠다는 결정을 못 내렸습니다. 관심 분야(수채화, 조각, 건축, 영상, 목공, 금속공예, 클래식 음악, 밴드음악, 힙합)는 많습니다만 예술 쪽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유학을 꼭 가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한국에서는 다양한 예술 분야를 경험해볼 수 있는 환경이 거의 없다고 귀동냥으로 들은 것 같습니다. ) Saic처럼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른 학교가 있을까요?(혹은 최소한 전과나 재수강이라는 번거로운 과정이 적은)(미국, 영국, 비영어권 유럽, 아시아권 모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 선생님께서 쓰신 글을 보니 영국에는 전공을 결정하기 전 Foundation 코스가 있다는데 지금 제 상황에 적합할까요?

→ 안녕하세요? 미국에서는 1학년 과정이 파운데이션으로 되어 있는 학교를 가게 되면 해당 학교에 개설되어 있는 전공은 대부분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아트&디자인 과정이기 때문에 음대쪽 수업까지 듣기는 어려우실 거에요. 미국 학교들은 1학년 과정이 파운데이션이라고 하더라도 그 학교에 개설되어 있지 않은 전공을 하고 싶을 경우에는 학교를 다시 선택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요. 반면, 영국은 어디에서 파운데이션을 하더라도 아트&디자인과정이라고 하면 어떤 학교라도 가실 수 있어요. 간혹 에이레벨(영국 수능과정)을 마쳐야만 학부 지원이 되는 과정들이 있는데 소수의 몇몇 과정이나 학교들만 피하면 거의 영국 대학의 모든 과정에 지원이 가능해요.

미술이나 디자인 분야에서 공부를 하고 싶지만 아직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라면 파운데이션이 아주 도움이 되실거에요. 영국의 파운데이션은 학부 입학전에 아트&디자인 분야의 대부분을 접해볼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거든요. 파운데이션에서 1학기 정도는 학생들 공통의 프로젝트를 하고 2학기 부터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좀더 깊게 들어가게 돼요. 한국에서 전공을 정하지 못하고 유학을 가더라도 파운데이션에서 자신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만큼, 전공 선택에 대한 고민이 많거나 여러 분야를 최대한 접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파운데이션이 꽤 좋은 과정이에요.

2. 화공생명공학에서 자퇴하기 전에 전과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관심있던 전공들은 사학과, 인류학, 생명과학과(순수과학), 심리학 이 쪽이었습니다. 현재 저한테는 예술로 자신을 표현하는 욕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겨서 이 전과라는 선택을 내려놓았습니다. 혹시 외국 예술 대학 중에서 이러한 학문들과 연계해서 예술을 가르치는 대학이나 복수 전공(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시점에서 무리한 욕심인 것 같기는 합니다만…)을 선택할 수 있는 대학이 있을까요?(Risd가 이런 학교인 것 같습니다만 다른 대안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 영어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복수 전공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특히 아트&디자인 분야는 작업 과정이 워낙에 강도가 높고 수업 시간 수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학점을 딸 수 있기 때문에 복수 전공이 더 어렵기도 해요. 미국의 경우는 아트&디자인 공부를 사립 아트 스쿨에서 할 확률이 높은데, 사립 아트 스쿨의 경우는 인문학이나 사회학 전공을 같이 공부하기가 어려운 편이에요. 리즈디(RISD)는 브라운 대학교와 연결이 되어서 인문.사회학을 공부할 수 있기는 하지만 한국 학생들이 리즈디(RISD)를 다니면서 브라운 대학의 다른 전공을 복수 전공한 예가 많지 않아요. 복수 전공을 염두해 둔다고 하면 아트스쿨이 아니라 종합대에 개설되어 있는 미대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 거에요. 영국의 미대들은 사립 아트 스쿨보다는 국립대에 개설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서 타 전공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들이 많기는 하지만 아트&디자인과 다른 전공을 동시에 복수 전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영국은 1학년 입학 때부터 복수 전공을 할 수 있는 전공들의 리스트가 나와서 그걸 보고 선택을 하게 돼요. 영국은 중등과정 11학년을 마치면 자신의 전공을 정하고 대학을 준비하게 되고 학부제가 아니기 때문에 복수 전공이 흔하지 않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연휴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네, 남은 연휴 잘 보내고 있습니다. 🙂 군 생활 잘 하시고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군 생활 하는 동안은 다른 것보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해두세요. 영어가 유학생활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참조링크: https://cafe.naver.com/designuhakplus/10002

SVA(School of Visual Arts –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의 인기 전공이라고 하면 컴퓨터 아트, 그래픽 디자인,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이 있다. 대체로 3D보다는 2D 쪽이 더 괜찮은 학교다. 캠퍼스는 맨하탄에 있고, 졸업 후 취업도 잘된다.(현지 학생들에 해당하는 이야기 임.) 또 쟁쟁한 졸업생들도 많다. SVA가 괜찮은 학교는 맞는데 학생들의 입장에서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학비다. 그래서 이번에는 SVA 장학금에 접근하는 몇 가지 팁을 적어 본다.

1. 포트폴리오+토플+준비서류 열심히 준비할 것!

일부에서는 포트폴리오가 장학금의 절대적인 기준인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토플점수도 제출해야하는 에세이, 추천서, 홈테스트, 내신성적 등이 골고루 좋아야 한다. 포트폴리오에 올인해서 그거 하나 달랑 믿고 장학금을 노리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이럴 때 한 가지 고전적인 전략 중에 하나는 영어를 제일 먼저 준비하고, 그 다음에 포트폴리오, 막판에 빡센 서류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 타임라인으로 가는 것이 장학금을 받기에 가장 안전한 방법이기도 하다.

2. 학점에 목숨걸지 말 것!

학점이 좋아서 나쁠건 하나도 없다. 학점이 좋을 수록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하지만 RISD같이 학점을 중요한 입학요건으로 보는 학교가 아니라면 학점에 너무 매몰될 필요는 없다. SVA에 경우는 3.0/4.0 이하라고 하더라도 장학금을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학교다. 그렇다고 해서 2.0에 가까운 학점이라면 곤란하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는 케이스라면 4-5등급 정도면 장학금을 노려볼 수 있다.

3. 되도록 신입학을 노릴 것!

SVA는 편입학보다 신입학에 장학금을 더 많이 주는 학교다. 그도 그럴것이 편입학은 자리가 있어야 들어가는 관문이고 꼭 입학을 하려는 학생들의 열망이 큰 반면, 신입학은 다른 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을 모집하고 서로 데려가려는 경향이 있어서 더 그렇다. 그렇다고 자신이 편입 조건이 충분히 되는데 굳이 신입학을 가라는 얘기가 아니다. 신입학과 편입학의 경계에서 고민하고는 애매한 상황이라면 신입학으로 지원하라는 얘기다.

4. 빨리 지원할 것!

미국 학교들의 데드라인은 얼리 액션(Early Action-조기지원), 얼리 디시젼(Early Decision), 일반전형(Regular)로 되어 있다. 얼리 액션은 일찍 지원하되 합격했다고 해도 안 갈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얼리 디시젼은 일찍 지원해야 하고 합격하면 무조건 가야한다. 일반전형은 말 그대로 일반전형이다. SVA는 다행이 얼리 액션과 일반 전형의 두 가지 데드라인이 있다. SVA의 장학금을 생각하고 있다면 포트폴리오와 기타 서류들이 마련되는대로 최대한 빨리 지원하는게 좋다. 얼리 액션(조기지원)에서는 학생들이 그렇게 몰리지 않아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서류들을 비교적 자세히 볼 시간이 있다. 그리고 SVA에 꼭 데려오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의 기회도 그만큼 많다. 일반전형으로 가면 모든 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에 나의 포트폴리오와 서류의 퀄리티와는 무관하게 여러 상황들이 일어난다. 그러니 장학금을 생각하면 빨리 지원해라.

5. 장학금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장학금은 말 그대로 장학금이다. 받으면 너무 좋지만 못 받았다고 해서 유학을 못가는 상황이라면 유학 자체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러 학교에 합격하고서 그 중에 장학금을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제공한 학교에 가는거라면 모르지만 장학금이 유학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되면 안된다. 간혹 난 장학금을 못받으면 유학을 못간다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라면 장학금 없이 등록금이 모두 감당될 만한 학교로 가거나 아니면 유학을 다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또 한 가지! 상당금액의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주로 미국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인 케이스가 대부분이니 장학금을 못받았다고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

SVA의 장학금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데요. SVA 장학금과 관련해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디자인유학플러스+로 연락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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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유학 준비생 여러분!  4월이 시작됐네요.  4월이면 합격자 발표가 슬슬 나고 있는 시점이라서 올해 9월 입학은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하시죠?  아니랍니다.  데드라인 지난 학교가 아니라면 아직 애플리케이션을 받고 있으니 포기 하지 마세요.  더욱이 롤링(선착순)으로 원서를 받는 학교라면 아직 원서를 접수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데드라인이 아직 남아있는 인기 학교들.

영국: RCA(영국 왕립 예술학교) – 전 과정 해당, 데드라인 4월 23일. 인터뷰 6월 15일.  Goldsmiths(골드 스미스) – MA Arts Administration &Cultural Policy: Music Pathway, 데드라인 선착순, MA Creative&Cultural Entrepreneurship, 데드라인 6월 1일.  Central Saint Martins(CSM)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 MA Fashion, 데드라인 5월 31일. LCF(엘씨에프) – MA Strategic Fashion Marketing, 데드라인 선착순. Chelsea(첼시) – MA Interior &Spatial Design, 데드라인 선착순. Wimbledon(윔블던) – MA Theatre Design, 데드라인 선착순. 마랑고니(Marangoni) – MA Fashion & Luxury Brand Management, 데드라인 선착순. MA Fashion Design Womenswear, 데드라인 선착순.

* 영국 학부는 5월에서 7월 사이에 Clearing 이라는 제도를 통해 추가 애플리케이션을 받습니다.  영국 학부를 추가로 지원하실 분들은 이때까지 기다리셔야 해요.

미국: Parsons(파슨스) – MA Fashion Design and Society,  1월1일 데드라인 이후 원서 선착순. MA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1월1일 데드라인 이후 원서 선착순.  SVA(에스브이에이) – 학부 전 과정, 데드라인 5월 1일.  MPS Digital Photography, MFA Visual Narrative, 데드라인 선착순.  나머지 석사과정은 자리 남아 있을 시 원서지원 가능.  Pratt(프랫) – 준학사 전 과정, 데드라인 선착순.  석사 일부과정, 데드라인 남은 자리 있을 시 선착순.  인기학과 MA Interior Design, MA Industrial Design, M.Architecture해당.  CalArts(칼아츠) – 학부와 석사 전 과정, 데드라인 남은 자리 있을 시 선착순.

이탈리아: Marangoni(마랑고니) – 학부, 석사 전 과정 해당, 데드라인 선착순, 인기학과 BA Fashion Design,  BA Fashion Marketing, MA Fashion Design, MA Luxury Brand Management.  Domus Academy(도무스 아카데미) – 모든 과정 4학기 입학 가능, 데드라인 선착순, 인기학과 MA Interior and Living Design, MA Service Design, MA Luxury Brand Management.  IED(에우로뻬오) – 학부, 석사 전 과정 해당, 데드라인 선착순.  인기학과 MA Transportation Design, MA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 이탈리아 학위과정은 5월-7월 사이에 입학등록을 해야 합니다.  입학등록 이전에 입학허가서가 있어야 하니 최대한 서둘러서 지원하세요.

프랑스: IFM(아이에프엠) – 전 과정 해당, 데드라인 4월 20일, 6월 1일. 인기학과 MA Fashion Design, MSc International Fashion & Luxury Management. Esmod(에스모드) – 학부, 석사 전과정, 데드라인 6월 30일 이전, 실기시험은 6월 30일까지 임.  Ecole de la Chambre Syndicale de la Couture Parisienne(파리의상조합) – 학부 전과정, 데드라인 5월 14일, 인터뷰, 6월 25일-27일.

디자인유학플러스+에서는 전 세계 모든 미술과 디자인 과정의 입학지원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학부, 석사, 박사, 단기과정 모두 해당합니다.  2018년 9월 학기 입학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께!  아직 입학원서를 제출할 시간이 있으니 서둘러서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입학준비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