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프로젝트

만일 당신이 포트폴리오에 내야할 작업이 제한되어 있다면 디자인 프로젝트는 그 작업을 보충할 만한 하나의 옵션이다.  포트폴리오나 창의적 작품이 없다면, 디자인 프로젝트가 포트폴리오 요구사항에 부합할 것이다.

디자인 프로젝트의 목표는 당신의 디자인 가능성을 평가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당신이 한 디자인 프로젝트의 모든 요소들을 완성하고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디자인 프로젝트가 어떤 면에서는 다른 것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디자인 프로젝트가 어마어마한 시간을 들여야 하는 건 아니다.

디자인 프로젝트에는 어떤 정답이나 오답이 있는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그 과정에 대한 당신의 아이디어와 스케치 종이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긴장 풀고 즐겨라!

디자인 프로젝트가 포트폴리오를 보충해 주는 용도라면, 디지털 포트폴리오의 나머지를 따라 제출하라 하지만 총 25개의 이미지로 제출하라.

과제 1: Translation.

재료: 8.5″ X 11″의 종이에 직접 하라.

지시사항: 전체의 목표는 드로잉 3개를 하는 것이다.  첫째, 당신이 선택한 오브제를 직접 관찰해서 하는 관찰 드로잉을 하라. 이 오브제의 크기는 슈즈박스 크기를 넘어서는 안된다.  재료는 연필, 볼펜, 펠트 펜 등을 사용하면 된다.  둘째, 2개의 추가 드로잉을 제출하라.  연필을 HB, B, 2B를 사용해서 하면 된다.

과제2: 표현.

재료: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서 어떤 한 기간에 발생한 경험, 오브제, 주위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5개의 이미지로 풀어내라.

과제3: 설명.

재료: 8.5″ X 11″의 종이에 직접 하라.

지시사항: 어떠한 말이나 텍스트를 사용하지 않고 매일 행하는 일을 간단하게 다이어그램으로 나타내라.  당신의 관객은 5살의 어린 아이다.  이 과제를 하는 동안 관련된 일련의 스텝, 맥락, 오브제를 고려하라.  펜, 연필, 마커로 직접 손으로 다이어그램을 그려라.

과제4:임팩트.
재료: 당신이 선택하라.
세상을 통해 긍정적이고 의미있는 변화를 끌어내는 디자인의 능력을 표현하라.  인간의 영혼을 캡쳐하고, 관여하고, 점화하고, 기리고, 반영하는 기능적인 “gift”를 만들고 디자인하라.  선물이 무엇이고 누구를 위한 것이고 어떤 임팩트나 영향을 주려고 한 것인지를 짧은 문단으로 설명하라.

*위의 포트폴리오 요강은 카네기 멜론 웹사이트의 포트폴리오 요강을 요약한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참조만 하시고 지원할 때에는 학교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포트폴리오 내용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 디자인 학부 포트폴리오와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 지원을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Q  안녕하세요?  저는 유럽쪽으로 유학을 염두해 두고 있어요.  미국은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부모님과 상의 끝에 유럽쪽으로 가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모두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패션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어느 나라를 가는게 좋을까요?  국가를 선택하는것 부터 막혀요.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언어 공부를 새로 해야하니까 걱정이에요.  그리고 현지에서 취업을 하고 한국에는 최대한 안 들어올 생각인데 취업은 어느 나라가 하기 좋은가요?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는 가능할까요?  아르바이트가 안되는 나라도 많다고 그래서요.

국가선택은 본인의 유학 목표와 목적, 실력, 성향, 재정 상황, 준비 정도 등에 따라 달라져요.  본인의 상황에 따라 국가 선택의 폭은 넓기도 하고 좁기도 하죠.  패션유학이라고 하면 4대 패션위크가 열리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중에서 선택하시는게 좋아요. 네덜란드와 독일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패션강국은 아니에요.  만일 영어로 공부하고 싶다면 영국에서 공부를 하거나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영어로 수업하는 학교를 고르시면 돼요.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현지 언어로 공부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프랑스어나 이탈리아어를 시작하시는게 좋구요.

취업은 본인의 실력과 현지 상황이 잘 맞을 때에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현지 상황이 받쳐주지 못하면 할 수 없는 것이고, 현지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본인 실력이 안되면 그 또한 취업은 힘드니까요.  어느 나라나 외국인이 현지에 취업하기는 쉽지 않아요.  언어도 잘해야 하고 전공 관련한 실력도 좋아야 하고.  비자법도 받쳐줘야 하고.  여러가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죠.  우선 내 상황에 따라 유학지를 선택하고 그 후에 취업을 생각하시는게 더 바람직해요.

현재 비자법상 영국과 프랑스는 공부를 하면서 일을 병행할 수 있고 이탈리아는 그렇지 않아요.  아르바이트는 공부하시는 동안은 되도록 이면 안하시는게 좋아요.  공부를 따라가는 것도 벅차기 때문에 아르바이트까지 할 시간이 거의 없어요.  자칫 하다가는 성적도 안좋고 건강만 헤치기도 하거든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영국패션유학, 프랑스패션유학,이탈리아패션유학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디자인유학플러스+에 컨설팅지원을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